22살인데 10대판 온거 미안 여기가 화력 세서 ㅠ
우선 얘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은게 뭐였냐면 좀 심하게 눈치없고 1절만 못하는 성격임
예를 들면 하지말라는거 있잖아 밥먹는데 그릇이랑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 깡깡내길래 그 소리 내지 말라했더니 장난으로 일부러 더 깡깡 소린 내는?? 그런 친구임 그러다가 내가 좀 참다가 말을 해야할거같아서 얘기함 왜냐면 저런 성격 누구나 다 싫어할거같아서 고쳐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내 딴에는 둥글게 말한다고 카톡한건데 워딩이 좀 셀수도 있어
어제 오늘 얘랑 나랑 다른 친구랑 셋이 얘 자취방에서 놀았는데 나는 얘네 집에서 잤고 다른친구는 과제때매 어제 자기 자취방 감 처음부터 중간에 빠지기로 약속했던 애임
빨강색이 나랑 톡하는 애고 남색은 얘가 자취하는 집 주변 대학교 이름!
보라색이 중간에 집간 친구인데
노래방에서 노래하는데 자꾸 말을 걸길래 내가 노래할땐 말 거는거 아니야 이랬더니
아그래? 그럼 말 더 걸어야지~~~~ 이러고(근데 실제로 그뒤로 말을 더 걸진않음)
내가 커피알레르기가 심해서 전에 스토리에다가 "나 커피 먹는거 본사람 뺨 때려도 무죄ㅠㅠ" 올렸단말임
그러고 어제 얘랑 셋이 카페 갔는데 난 초코라떼 시키는데 옆에서 자꾸 커피 시키라하고
메뉴 다 나왔는데 나한테 자기 커피 먹으라하고
하여튼 이런 손절당한 상황임 누구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