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집에서 할게 없어서 방방콘 시청중인 머글이야ㅋ 우선 이렇게 공짜로...이 지루한 주말을 지루하지 않게 해주어서 방탄소년단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어디다가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요기다 이렇게 글을 남겨ㅋㅋ
12시쯤부터 지금까지 시청중인데 이제 꺼야될거 같아ㅠ 내일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일부턴 나도 현생을 살아야해서 못볼거같고...
콘서트 보면서 웃겼다가 슬퍼했다가 또 무대보면서 넋을놓고 보다가 진짜 시간가는줄 몰랐어엉..그리고 콘서트 규모가 점점 커지는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방탄 콘서트를 본 머글이 소감 한마디 하자면 다른말 다 필요없고 그위치에 있을만 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주말동안 진짜 즐거웠어~안뇽~
(요 사진은 제이홉 나왔을때 찍은건데 뭔가 기념하고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착장이 멋있어서 찍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