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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취해 말한다

처음부터 그렇게 지독하게 감추고 싶은걸 속이며 살지말고 ,말을했으면 여기까지는 않왔을텐데..이제는 느꼈으면,사람마음 함부로 거짓으로 속이며 아무렇치 않게 버리면 ..언젠간 서로 큰상처만 남게된다는걸..이제는 없이 살아도 사람답게 살았으면..첨부터 말했음 도와줬을텐데..미련한 사람..더는 같은짓을 반복하지 않기를..아주나중에 언제간 보게 되어있는데 ..그때는 좀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고있기를 ..더러운 돈으로 포장하지않고 ..없이살아도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을 보기를..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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