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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입니다

머글인데 오늘 어쩌다보니 방방콘을 접하게 됐어
난 아미는 아니라서 집중력을 크게 발휘하지 못해서
중간에 한번 자기는 했는데 그래도 신나게 보았다 !
아이돌이라는 문화를 잘 몰라서 노래들도 잘 모르는데
오늘 좋은 노래들 많이 들었고 알게 되었어 그래서
오늘 자고 일어나면 내가 노래 찾아서 들어보려고
영향력이야 말할것없이 뛰어난 거 알고 있었고
솔직히 그정도 영향력이면 덜 열심히 해도되지 않을까
나 혼자 생각해본적 있는데 무대들 보니까 요 근래의
시간에 가까워질수록 더 몸이 부서져라 하드라
감명 깊었다. 열심히 살고싶다는 생각을 아미도 아닌
내가 방탄을 통해서 하게 되었으니 너네 가수는
누군가에게 본이 될 만한 것이 분명하네
음 무튼 그렇다고 얘기하려고 왔어 멋있었어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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