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초등학생 딸이 있는데 나랑 남편 다 맞벌이고 언니 딸이 와서 도와주고 있는데 초3짜리 애가 듣는거고 하는건데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애한테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다 선생님들 입장도 알겠는데 일단 애들이 할 수 있게라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진짜로 과제를 파일로 주는데 이 파일열고 한컴으로 써서 다시 이걸 개시판에 올리라는데 이걸 초 3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정말 이건 맞벌이 부부한텐 너무 힘든건데 언니 딸한테 부탁하고있는데 왜이렇게 어렵게 만들어놨냐고 하더라 중학교 애도 힘들어하고 그런데 온라인강의로 애들이 집중을 할까를 의심하지말고 일단 쉽게 들을수 있고 풀수있게 만드는게 먼저 아니야?? 판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