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수치화된 순위 따위보다 사회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느끼는 체감이라는게 정말 중요한데
영웅도 그런 점에 있어서 강한 곡이었는데 그걸 백퍼센트 발휘하지 못한것같아서 너무 아쉽다
평이한 나날이었다면 반응이 어땠을까 자꾸 생각하게되고 미련이 남아
그래도 언젠가는 다들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서 마음놓고 단체로 춤도추고 흥얼거리며 입소문 타기라도 바라면서 열심히 서포트 하는 중..
우리뿐만 아니라 올해 나올 모든 미디어들이 다 안타까워
초치는건 아니고 밖에서 다같이 즐기면 좋겠어서 아쉽네
우리나라는 대처를 빨리 해서 거리두기에 좀 해이해지고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던데
어서 해결책이 보여서 아픈사람들이 줄고 상황이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