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생 ㅡㅡ
얼굴만 봐도 부아가 치밀고 소름이 돋음
계속 지선우랑 이태오 사이에서 이중첩자 노릇 하는데
뻔뻔하기가 진짜 ㄷㄷㄷ
지금까지 어떤 드라마에서도 못 본 싸패 캐릭터같음
이태오랑 다른 캐릭터들도 짜증나는데
나는 갠적ㅇ로 설선생이 제일 소름돋음ㄷㄷㄷ
매화마다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 수 있는지
지난 주말에야 야망을 드러내는데 ㅡㅡ
진짜 소름 끼쳤음
직장동료라서 어떻게 떨구지도 못해 제일 짜증나
근데 생각해보면 연기 진짜 잘 하시는 거 같어
그래서 배우님 이력 찾아봤더...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채국희 씨는 JTBC '하녀들', tvN '디어 마이 프렌즈', JTBC '판타스틱'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영화 <도둑들>에도 출연하셨는데
이 때 오달수 배우와 열애설 > 인정하고 열애 후 지금은 결별한 상태라고.. @@
암튼 진짜 부부의 세계 지선우의 복수극만 기다리고잇음
고구마 언제 끝날지...
설선생의 마지막이 어떨지 아주 기대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