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옷을 구경을 했는데 마음에 들었던 옷이 있었나봐요 매장에서 직접 디자인보고집에와서 옷이 예뻐서 생각났는지 같이 봤던 옷을 얘기하길래 몰래 선물해주고 싶었는데...사이즈를 알수 없는거에요 ..ㅠㅠ그래서 제가 남자친구 사이즈 몰래 알수있는 오늘 그 서프라이즈를 성공했던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1.첫번째로는 슬쩍 형제 얘기를 해봅니다
->이유는 제일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친오빠 얘기를 하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어깨 얘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어요
2.두번째로는 자신의 어깨 얘기를 합니다
->이유는 또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어깨 얘기를 하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내어깨를 말도 안되게 오버 사이즈로 만든다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꺼냈어요
자 정리를 하면요 간단합니다
1. 형제 얘기를 하거나 지인얘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2. 자신의 어깨 얘기를 자연스럽게
3. 말도 안되게 운동해서 근육 늘려서 근육몬이 될거라고 자연스럽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 내가 먼저 운동많이 해서 근육몬이 되어 남자친구를 지켜준다고 말하면 자연스럽고 기분도 좋고 아주 성공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공했습니다!!
친오빠 얘기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몰래 사이즈를 알아내 선물을 잘 전달 하였습니다 ㅎㅎㅎ
제가 생각하는 선물은?
주는게 더 행복한거 같아요 사실 선물을 사주려고 미리 전화해서 사이즈 재고 있냐고 물어보고 매장가서 바로 사서 포장까지 해서 남자친구에게 줄 생각에 너무 설레는거 있죠? ㅎㅎ
마치 제 옷 고르는 듯 한 기분 그사람이 받으면 얼마나 좋아해할지 요런 생각에 선물하나봐요 ㅎㅎ 오늘 선물은 성공적 이였습니다 ㅎㅎ
내가 나이도 어리고 아직 많이 어리지만 오빠가 힘들때나 무슨일 있어 고민이 있을떄 나한테 기대요 ~ 운동 열심히 해서 어깨도 넓히고 마음도 더 넓혀서 나한테 편하게 기댈수 있게 해줄게요~ 나랑 있으면 많이 웃을수 있게 해피 바이러스 뿜뿜해서 비타민이 되어줄게요 :)
소소한 일상을 큰 행복으로 바꿔줄거예요
많이 많이 더욱이
지금 이순간을 소중하게 감사하게 생각할거에요
나 부탁 한가지만 해도 될까 hoxy
당신의 명예소방관 시켜줄래요?
ps.제가 사실 커피를 못 마시는데..오늘 한잔 마셨더니 잠이 안와서 글을 끄적끄적 합니다
오글 거려도 넓은 맘찌로 이해해주세요 새벽이짜나용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