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팽이 블로그! 계자님 주접 들고 왔어
어쨌든 정말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강다니엘과 다니티의 후원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은 김지연(가명, 2세) 아동 가족과 함께 만나 인사도 나누고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 팬클럽인 '소울-The Fan' 헌액식 진행을 위해서 강다니엘 소속사 식구분들도 함께 사랑의달팽이를 찾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강다니엘 후원자 님이 아이를 직접 만나고 싶다고 해주셨기에 이런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는데요. 다시 한 번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지연이와 지연이 부모님 그리고 강다니엘과 소속자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달팽이 저금통에 싸인하는 강다니엘(섬섬옥수란 이런 것?...)
김지연 아동과 만난 강다니엘은 “지연이가 앞으로 소리를 듣고 밝은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지연에게 더욱 의미가 남다를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난감과 올 여름을 위해 준비한 실내복, 그리고 정성스러운 사인이 담긴 이번 ‘CYAN’ 앨범을 선물했습니다.
강다니엘이 직접 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입니다
지난 연말 다니티 이름으로 후원을 한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후원을 한 다니티(라임 무엇!!)
헌액식에서 강다니엘 후원자는 “팬들 덕분에 나눔을 전하고 의미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인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러한 후원에 동참하여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기념적인 이날의 만남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랑의달팽이 한 직원분은 "건강하세요~"라고 했던 강다니엘 님의 마지막 인사에서 무언가 형식적이지 않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대한다는 느낌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밝고 건강한 사람으로 모든 분들이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positive makes positives" ← 이건 뭔가 명언필!!
positive makes positives 다니엘이 말한 거 아닌가?
계자님도 명언이라고 하시니 뿌듯하네. 다니엘 다니티 함께라 더 행복해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