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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뭔가 후회될때

내가 한때 예고 준비를 했었거든(서1공예)

그러나 너무 살인적인 위치+그때 심하게 앓던 감기탓에 포기하고(그때 감기가 너무 안나았었어)
그냥 일반고 다니면서 오디션 보리다니자 하고 일반고 왔거든(나 용인살아서 너무 멀어...그것도 완전 촌구석 살아서)

근데 가끔..포기하지말걸 그랬나 하고 후회될때가 있네

밤이라서 그런지 유독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ㅠㅠ우리 학원에서 당시 서1공예 간 애들 많았거든 그래서 한동안은 좀 속상했었지 감기만 안걸렸으면..하고

아이돌사관학교..나도 가고싶었어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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