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은 신입티늬의 나홀로 주저리타임...ㅎ
오늘도 잠올때 까지만 떠들다가 자야지
나는 리더 빨간머리를 볼때마다...심란해... 아니 나는 진짜 사람이 이렇게 야실스러울(?) 표현이 좀 그런가 싶은데 이거 말곤 표현할 길이 없다 정말
산이는 대놓고 홀리는 느낌이면 홍중이는 약간 나도 모르는 새 이미 홀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낌 오니?? 그 전래동화책 같은데에 보면 박 밤늦게 산 속을 헤메던 선비가 청초하고 개이쁜 여자한테 반했는데 사실 걔가 구미호다 뭐 이런... 정신차리고 보면 이미 얘한테 조카 진심임
솔직히 무대나 직캠 같은거 찾아 보면서 눈에 띠는게 ㄹㅇ 산이랑 가끔가다 우영이..? 정도길래 그냥 간잽이나 하다 발 빼려고 했는데 간잽은 무슨ㅋㅋㅋㅋ우리 배는 편도로만 가쥬? 멤버 하나하나 도장깨기 하면서 입덕함 일단 이 노빠꾸 컨셉충 과몰입 인간들을 벗어날 수 없음은 확실한듯
내가 애정하는 홍중씌의 빨머 모먼트
이케저케 홍중이의 빨머 사진을 줍줍하다가 이 사진을 주웠는데 갤러리에서 다시 보니까 리더형한테 갯섬팍을 내 주고 있는 저 존잘 강아지상 파란머리 미남은 누구지??? 이케 됨
여기서 좀 어이없는 점은 그 너튭에 보면 웨이브 교차편집 영상 조회수 좀 많은거 뜨잖아 내가 공식 영상? 이런거랑 엠넷 같은데서 풀어주는 직캠만 보고 그런걸 안본거임ㅋㅋㅋㅋㅋ 그냥 단체 직캠으로 봤을땐 키크고 귀여운 친구구나..했는데
SIBAL 저 사진 다시 보고 대가리깸
평소 키크고 강아지상에 잘생기고 다정하고 빙구미와 장난끼가 다분하지만 어느정도의 듬직함이 있는
(대충 정윤호같은 남자란 뜻) 그런 인간을 꿈꾸던 머글1은 그렇게 에이티즈에 입덕하기로 각을 잡게 되었고... 사실 다시 생각 해 보니까 김홍중 사진 찾아 보던 그 시점부터 이미 빠져나올 수 없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잠온당 담부터는 윤호 얘기 해야지 아휴 6명이나 남았네 에이티즈 팬톡 내가 다 해먹을듯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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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랑 댓글이든 뭐든 에이티즈 얘기 하쟈... 케이티니 너무 한줌단이야ㅠㅜㅜ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