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의 세계 보는 사람????
부부의 세계 정주행 중에 궁금한거 있어서 써본당..!
부부의세계 이태오있잖아..?
지선우랑 여다경을 동시에 사랑한다잖아..?
이쯤에서 이태오 대사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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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오: 걔랑 있으면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아. 창작자로서 영감이 막 떠올라!
설명숙: 선우는?
이태오: 당연히 선우도 사랑하지
설명숙: 모야 그게
이태오: 사람 마음이라는게 하나가 아니잖아. 결혼했다고해서 사랑이란 감정이 차단되는게 아니라고
선우를 사랑하는 감정과 다경이를 사랑하는 감정이 서로 다른 색깔인데.. 내가 미치겠는건..
내가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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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런걸 사랑이라고 생각한 적이 단한번도 없거둔..?
그냥 책임도 없는 감정놀음이라구 생각하는뎅
지선우가 상처를 받든 말든 자기 만족을 위해 아내는 전혀 신경을 안쓰잖아..!
'사랑이다 vs 사랑이라 볼수 없다' 추반가보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