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전염병때문에 다 죽는꿈꿈..

ㅇㅇ |2020.04.22 07:53
조회 59 |추천 1
꿈에서 어떤 전염병이돌었는데ㅜ 이 병이 처음에는 안그랬다가 사람들이 서서히 걸리니까 치사율이랑 전염력이 미쳐가는거야 음식으로도 옮고 호흡기로도 옮아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엔 마스크쓰고 위생도 지키다가 나중가면서 마스크도 소용없게되니까 그냥 나가가지고 신나게놀다 죽는경우가 다반사여ㅛ어 공기로도 옮아서 엄마랑 아빠가 창문도 못열게하고 또 정부에서 창문밖에 거는 플랜카드를 줫는데 그 카드를 걸면 바이러스 차단효과가있나 그랫을거야 그거 걸면 우리집안에서는 이표시에 창문을 절대열지말라? 그렇게 써져있었어 밖에서 아파트 창문보면 다 플랜카드 걸려있었는데 나중가면갈수록 플랜카드가 떨어지거나 삐뚤어져있느집이 많아졋어 아마 그렇게 플랜카드 삐뚤거나 떼져잇는 집은 다 죽어가거나 죽어서 그랫을거야 이 병에 걸리면 일단 설사하고 피부에 반점생기는데 그렇게 걸려서 언제죽을지는 또 몰라 우리가족은 집에서 아빠랑 엄마가 나가서 먹을거 구해오고 그런식으로 살앗는데 울엄마가 자고일ㄴ어났더니 설사를 하는거야 그래서 첨엔 뭐잘못먹엇나 했지 근데 다음날되니까 얼굴에 반점이생긴거야 원인은 엄마가 가져온 김밥인데 오염돼있엄ㅅ나봐 그김밥은 엄마만 먹었거든 난 엄마가 날이갈수록 쇠약해지고 얼굴에생ㄴ 반점이 커지는거보면서 맨날울엇어 아빠도 걸려와서 우리집도 플랜카드가 삐뚤어져가고잇었ㅇ거 난 그렇게 살다가 엄마아빠가 없는세상에서 살바엔 나도 걸리는게낫다싶어서 엄마가 첨에먹었ㄱ던 김밥을 하나꺼내서먹ㅇ는데 눈물이 그렇게나더라 그김밥먹고 나도 걸려서 죽기 3일전에? 그냥 나도 마스크없이 밖에나갓엇거든 근데 서울한복판인데도 사람이 아무도없고 하늘은 갈색에 나무는 다죽어있고 건물엔 이끼고 녹슬고 너무이질적이더라 그래서 걍 집에들어와서 엄마랑 잤어 곧 죽을거니까 플랜카드도 다 떼고 창문도 활짝열고 이미걸렷지망 또 배는고파서 엄마가 먹엇던 김밥을 세식구서 나눠먹거 살앗어 그렇게살다가 결국 우리가족 다죽었는데 죽고나서 딱 시점이 검정색으로 변하더니 방호복입고 방역관리를 정말 철저힣ㄴ힌 사람들이 대화하는데 내용이 드디어 인구를 5억으로 줄이믄데 성공했다 였어 그럭다가 알람울려서 깼음.. 내가글을못써서그러넫 진짜 너뭏현실적이라 깨고나서 엄마부터찾았다 진짜죽어이ㅣㅅ을가봐 너무소름돋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