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겠다 너무 좋아서 어카냐 진짜 살려줘 엔시티 덜 좋아하는 방법 아는사람 마지막에 박지성 목소리에 그냥 갔어 갔어 갔어 뿅갔어 살려줘 진짜 마약이라는게 이런걸까 한번 봐도 계속 보고 싶고 두번 보면 세번 보고싶고 그러네 이러다가 꿈에도 나오는거 아닌가 몰라 꿈에 나오면 진짜 행복하겠다 잘때도 엔시티를 볼수 있으니까 하나님 제발 꿈에 엔시티 나오게 해주세요 이러다가 내일 온라인 강의 들을때까지도 계속 트랙 비디오만 돌려보고 있는거아니냐고 오늘도 그랬긴 했지만 이제는 더 빠질 틈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박지성 목소리랑 천러의 흑발머리에 성숙한 보컬과 런쥔의 간드러지는 음색과 제노의 생각보다 긴 노래 파트와 재민이의 턱괴기랑 마지막에 퍼즐 맞추는거 그리고 해찬이의 꿀 뚝뚝 떨어지는 개성넘치는 음색이 날 구렁텅이로 내모네 진짜 미치겠다 나 엔시티에 너무 진심이다 시주니들아 이제서야 엔시티를 안 내 자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해 내가 엔시티를 알기 전엔 어떤 삶을 살았는지 기억도 안나 난 그냥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을까 대체 엔시티 생각 아니면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지 하 참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