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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노 생신,,

 

내가 젠프라서 주접을 좀 떨어보자면,,

때는 바야흐로 내가 일이칠로 시티에 입덕을 하고 일이칠만 오지게 파고 있을 때 나에게 처음으로 드림이라는 문을 열어준 이제노 군,,

진짜 조선시대 미남같이 생겨서 하는짓은 댕댕이 같고 눈 웃음 지을 때 눈 반달로 접혀서 올라가는 걸 보면 진짜,,,, 내 심장도 함께 부푸는 것만 같은 느낌을 선사해주는..

하 아무튼 지금 내 시티 최애는 바로 이제노,,

이름도 엄청 잘생겼어 제노가 뭐야 제노가 넘무 좋자나,,

아무튼 제노님 진짜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열심히 스밍돌리고 앨범사고 덕질하겠습니다ㅠ,,

진짜 지금 제노 있는 방향만 알면 당장 그쪽으로 팔천번 정도 절할 수 있어,, 정말루,,

아무튼 난 내 최애 제노 사진 좀 뿌리고 갈 테니 우리 존잘 제노님의 용안을 감상해줘,, 즈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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