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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봐!

내가 옛날부터 알고 있었던 기자님인데 말이 너무 좋아서 들고 왔어

‘누군가의 팬이 된다는 것은
누군가로 인해 좀 더 깊은 사랑을 배우고
넘어져도 죽지 않을 만큼만 아픈 법을 배우고
털고 일어나 다시 걸을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울면서도 웃을 수 있는 법을 배우고’

다들 혐생이 힘들어도 이 말처럼 우린 시즈니니까 힘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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