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하고 나왔는데 오빠가 왜 이렇게 얼굴이 똥그래졌냐고 그러는 거야 가뜩이나 운동을 해도해도 먹는 걸 줄여도 살 드럽게 안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그래서 오빠한테 짜증내면서 아니라고 어쩌고 저쩌구 하고 있는데 엄마가 그 위영 멜로디로 신경쓰지마아 이러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걱정하지마 파트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입덕 시키려고 별짓 다 하고 있는데 좀 먹히고 있는 듯 티비로 엔시티 영상 보고 있다가 옆에 보면 엄마 막 흐뭇하게 쳐다보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