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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집4 경감들 개빡칠듯

ㅇㅇ |2020.04.24 03:27
조회 136 |추천 0

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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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작전 내리던 여자 한명 잡혀서 조사?받음.
그러다가 재판장가서 첫날은 진술 잘함.
진술할동안 몰래 심어놓은 사람들이 식당이랑
법원? 주차장이랑 터널뚫는중임.
여자 새벽 1시넘어서까지 이것저것 다말함.
그러다가 재판관이 내일 말하자고함.
근데 내일은 여자가 말 안함. 그래서 다시 교도소로 데려가기위해 주차장에 가는중임. 교수(작전 내리던 남자)가 정보 캐내는 사람들 이용해서
감시하는 사람이 보는 cctv를 어제꺼로 바꿔놓음.
(어제 진술하러 갔기때문에 주차장 cctv에 남아있음)

구멍뚫던 사람들은 재판관 옷 입고 경찰이랑 여자 놀때 맞춰서 나감. 한명이 사인 보내자마자
총들고 제압함. 미용실에 머리하고 나오던 여자랑 비슷한사람 납치해서 대신태운다음 여자는 따로 빼내서 데리고나옴. 이제 범죄 저지르는 스페인은행 갈건데 거기서 경호원이(인질이였음) 탈출해서 별의별일 다 쳐놓음... 근데 아들갖고 협박해서
무전기에대고 옥상으로 가니 헬기 달라함.(경호원한테 총대고 말하라고 시킴)

경호원말고 범죄팀원 한명이 경호원인척 옷입고
지 팀이랑 가짜 총격전 벌이다가 경찰저격수 공격함. 미리 섭외해놓은 헬기에 작전여자 태운다음 거기로 감. 작전여자가 무전기에 대고 그냥 돌진하겠다고 함. 경감 당돌하다고 ㅈㄴ좋아함.

작전여자랑 팀원이 은행안으로 들어감.
경감한테 전화울리는데 작전여자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납치되서 타있다는 전화임. 경감 눈돌아가서 그게 뭔상관이냐 경호원이 빠져나온다 지껄임.
지혼자 흥분해서 ㅈㄹ하다가 속은거 깨닫고 갑분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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