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즈의 동기인 봉쌤피셜>
원하는게 있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얻고야 마는 '송화'
너희 되게 신경쓰는구나?
첫만남에서부터 심상찮았던 기류
그리고 모꼬지에서 장기자랑시간 몰래 나가는 익준과 준완을 보고
야망뱁새
그렇게 송화는 익준이 노잼 장기자랑을 피해 숨어있던 창고로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익준이 자리 스캔,
익준이 옆에 앉는 야망뱁새
우리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기념사진 한번 찍을까?
저기서 만난 5인방은 초면인데
뜬금없이 초면에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는 송화ㅋㅋㅋ
이때만 해도 모르는 남자애들 4명 있는 창고에 들어가서
사진찍자고 하는 송화 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념사진 찍을까? = 나는 합법적으로 같이 사진을 찍고싶다,
현상한 사진을 준다는 핑계로 또 만날 수 있다 뭐 이런걸로 해석이 가능
송화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엄청 의식하고 신경쓰는 이익준 저 왼손 오른손 보세요
괜히 손 보는척 한번 흘낏거리고
송화 어깨에 익준이 왼손
그리고 익준이 밴드부를 만든다고 하자
지금은 목이 좀 쉬어서 그러는데 나 노래 엄청 잘해
내가 보컬할게 (당당)
어제까지 멀쩡하던 목이 갑자기 쉬었다니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준완
그럼 보컬은 송화가 하고~ 너는~
익준이와 같이 밴드생활은 하고싶고,
악기 다룰 줄 아는게 당장 없으니
사기까지 쳐서 밴드에 들어오는 계략뱁새ㅋㅋ
그렇게 송화는 밴드부에 들어가서 익준이이게 베이스를 배우게 되었음
야망 뱁새 송화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완전 뱁새재질 채송화
송화 하고싶은 거 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