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저희학교는 며칠전 그리고 몇시간 전 5월 4일 대면강의 예정 시작이라서 학생들이 설마 이대로 연장없이 등교 할까봐 벌벌 떨었습니다. 학교를 전화했지만 아무런 확정된 답은 없는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약 1시간 전 5월 6일 실습이 많은 과 부터 대면 수업이 이루어지고 5월 18일 부터 모든과가 대면수업이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구권역에 있는 몇몇 대학교가 1학기 전체를 사이버강의로 확정 난 가운데 저희 학교는 찔끔찔끔 2주씩 연장 되고있습니다.
저희학교는 영대병원과 가까이 있어서 특히 부모님의 걱정이 많이 크십니다.
또한 학교가 계속 개강 1주일 전에 연장 여부 공지가 늦게 나와 자취생, 기숙사 생 들이 많은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탈 사이트에 ‘영남이공대학교’ 검색하면 비대면 수업에 대비하여 실습물품들을 준비해서 자택에 배송 시켜준다고 했는데 5월 6일 부터 실습을 대면으로 수업할거면 왜 준비한건지 또한 왜 기사에 실렸는지 이해가 안되서 이내용 꼭 알고 싶네요.
또한 앞서 대구권역에 몇몇학교들은 코로나로 인하여 전학생들에게 장학금을 10만원씩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 또한 왜 이야기가 없는지.
비대면 수업인 만큼 PPT를 줄줄 읽지 말고 세부적인 내용 즉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줄수 없는지
돈에 눈 멀어서 학생이나 교수님들 건강에 관심을 갖지 않았는지
1학기 전체를 사이버 강의를 돌릴수 없은지
그리고 무슨 전화를 해야지 공지가 나옵니까 이제는 ;; 알아서 빨리빨리 일처리 못하나요?
2주씩 쬐끔쬐금 연장 하지 마시고 통으로 싸이버강의로 돌리세요
대구x건학교 는 통으로 사이버 강의로 돌리던데 ~^^
그리고 5월6일 부터 실습,실험 교과목 제한적으로 등교 하면 지방 사는 사람이나 기숙사 사는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
총장님 화훼농가만 돕지말고 학생들이나 봐주세요 학생들도 학생 나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