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시방 평일 야간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우선 요점만 말하자면 제가 곧 그만두는데 교대하는 오후가 지일안하고 사장이랑 친하다고 조카 뻐기는데 개빡쳐서 이번에 그만두면 맨날 피시방가서 손님으로 개진상 부릴 예정입니다ㅡㅡ
일단 제가 알바라서 손님 뭘하면 빡치는지는 잘 알지만 그래도 여기는 똑똑하신 분들이 많은것같아서요 ㅠ
진심 맨날 지일 안하고 쌓아두고가고 말해도 안하고 가는데 진짜 죽이고싶어요 사장은 원래 관여를 잘안하고 걔가 제일 오래일해서 의지해요
모르면 걔한테 물어보고 전화하라는식
암튼 오늘은 개빡쳐서 사장한테도 이따 말할거지만 여러분들이 아는 진짜 알바 개꿀팁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진짜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아 모바일이고 띄어쓰기 잘 못하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