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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m이 다루는 나이듦이 좋더라

곡의 주제나 제목이나 가사나 분위기나 장르를 통해서
천진하거나 철없는 어린아이가 서서히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참 잘 표현한다고 생각함


AR팀 역량이겠지?

꼭 엔시티뿐만아니라 함수선배나 융단선배의 역대 앨범나열을 보면서도 느낌

추천수4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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