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입덕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메론 친밀도는 태용이와 50퍼가 안되지만, since2016 부터의 엔시티 모든 영상을 내리 파본
시준희로서 리더 태용은 퍼포나 그룹에 대해 투머치 라고 느낄 정도로 고민 많고 애정 많은 사람 입니다.
입덕 후 중고나라 내용 알게되었고
댓글 한개로 학폭 프레임으로 씌워져 판에서 입에 담지도 못할 험한 글들과 죽음을 담은 댓들, 각종 비하의 댓이 몇 분도 안되어 백단위의 베플이 되는것을 보면서
소위 까글은 저렇게 도배되는게 당연한데
왜 내가 아는 태용의 좋은면에 대한 글은 없는걸까
아니 적어도 응원 한줄의 글이 없는게 정상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중고나라? 찾아보세요.
학폭? 그것도 찾아보세요.
나무위키나 많은 까글 사이에서도 진실은 어느정도 구분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개인 이유로 태용이를 싫어하는 팬도 있겠지만 그것까진 뭐라 할 수 없죠.
저는 어그로나 정병 안티를 위해 이 짧은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제 글에 베플 조작이 되건 그것도 상관없어요. 그저 단 한명의 엔시티즌, 혹 태용을 최애로 두고 있는 정상팬이 보고 비정상의 글 사이에서 아주 조금의 기쁨이라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겁니다. 응원하는 팬들도 있다고.
아이돌이라면 본업 잘하고 주변에서도 인정하고 멤들끼리도 사이좋고 주변 평판도 괜찮으면 된거 아닌가요?
신도 아니고 인간 우상화로 덕질하면서
본인 상처 아이돌에 투영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