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성격도 좋고 인기도 많움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은 거 말고 동성인 애들이 나랑 친해지고 싶어 하고 나랑 얘기하는 거 좋아해
솔직히 이런 말 좀 부끄러운데 친구한테 내 행동 하나하나가 간지난다는 말도 들어봤고 나 존경한다는 말도 들어봄..
솔직히 겉으로만 성격 좋은거고 속으로는 조카 재고 영혼 없는 리액션도 많이 하는데 어쨌든 사람들은 모르면 된거자나
밖에 잘 돌아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솔직히 옷을 막 잘 입거나 그런 건 아냐 근데 항상 먼저 연락 오고 끝은 꼭 내가 안읽씹하고 끝남,,
집에서 막내딸로 어화둥둥 큰 게 제일 큰 요인인 것 같음 사실ㅋㅋ 집에서는 개싹바가진데 밖에선 인기 많앙 나중에 생각해보면 걔가 나 좋아했구나.. 친해지고 싶어 했구나.. 싶음
자존감도 진짜 높아서 자기비하 이런 거 안 하고 항상 낙관적이야 그렇다고 대가리 꽃밭ㄴㄴ 암튼 내 자랑 좀 해봄 그냥 그렇다구 궁물해도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