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고 더 좋아해주지 못한게 아쉽고 슬픈데 눈물이 안나와
조카 슬프고 속상하고 해체한거 짜증나고 다시 만났으면 좋겠는데
화는 나는데 눈물이 안난다
기사 난 그날은 그냥 말도안된다고 생각하고 멍했고 진짜 죽을거 같았는데 어찌어찌 살아지고 멍한채로 그냥 몇달째 살고있는 기분이야
이런데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여기에 한탄 한번 하고 갈게
엑스원 다시 볼수있을거야
존버는 승리한댔어 기다릴게
너무 좋아했고 더 좋아해주지 못한게 아쉽고 슬픈데 눈물이 안나와
조카 슬프고 속상하고 해체한거 짜증나고 다시 만났으면 좋겠는데
화는 나는데 눈물이 안난다
기사 난 그날은 그냥 말도안된다고 생각하고 멍했고 진짜 죽을거 같았는데 어찌어찌 살아지고 멍한채로 그냥 몇달째 살고있는 기분이야
이런데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여기에 한탄 한번 하고 갈게
엑스원 다시 볼수있을거야
존버는 승리한댔어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