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는 우울함에 맞춰서 이해해서 ex) 잘샀네 요즘 우울해?
T는 화분에 맞춰서 ex) 우울한데 화분을 왜 사?
+보통 우울하면 음악을 듣는다거나,강한 자극을 주는 음식을 먹는다거나, 아예 안먹는다거나 등 이런 얘길 많이 들어봤지 화분을 산다는건 일반적으로
그렇게 자주 들어본 말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반응이 우울한데 화분을 왜 사? 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 사회성 문제가 아니라
++ 우울한데 화분을 왜 사?라는 반응인거야 우울한데 화분을 왜 사? 라고 생각한 것도 반응이고 대답한 것도 그 말에 대한 반응이지
근데 너무 다 그렇게 답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지만 말은 또 당연히 다르게 나오겠지 상대방을 배려해서
나도 우울한데 화분을 왜 사? 라고 생각은 했지만
무슨화분 샀어? 요즘 우울해? 우울하면 화분 사?
라는 등의 답을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