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언니가 고딩이 되더니 미친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남김;;;원래 언니가 ㅂㅌ을 좋아하다가 투바투로 옮겨탔는데 좀 약간 많이 돈듯... ㅂㅌ 팔 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뮤비 보면서 울고 커버곡 들으면서 집에서 극락간다고 우는 미친놈 봄?? 그 동물 우리집에 있음;;;ㅈㄴ 보러오셈 동물원이 따로 필요가 없음...심지어 우리 친구랑 언니랑 학원 같은 데 다니는데 맨날 학원가서 투바투 노래 부른다고 학원 쌤들 사이에서 ㅈㄴ 소문 자자하대;;; 미친 것 같음 같이 옷 사러 나갔을 때도 가게에 갑자기 투바투 노래 나오더니 옷 사고 나올때 우리 애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나옴;;; 이정도면 과몰입이 아니라 도라이 맞지?? 누가 이 사람 좀 말려주셈... 공부한다면서 요즘 맨날 12시되면 티져 왜 안 뜨냐고 소속사 욕 오지게 하는데 ㄹㅇ 내가 이어폰 끼고있어도 그게 뚫고 나옴ㅋㅋㅋㅋ __ 나 좀 살려주셈 이 인간 제정신 아닌 듯.... 아니 원래 덕질하면 이럼?? 이 정도로 미치는 게 정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