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는 단순히 졸리의 외모나 스캔들이 아닌 졸리가 그동안 해온 사회복지활동에 대한 꿈을 이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가수 제시카 심슨이 졸리가 방송에서 자신의 롤모델(본보기)이라며 “나도 내 아이를 낳기 전에 해외에서 입양을 하고 싶다”고 밝힌 것 등이 모두 이 같은 ‘졸리 효과’를 반영한다.
장나라 효과 '스타가 천사면 팬도 천사!'
'나라영상클럽'은 지난해 장나라의 생일에도 급식 봉사를 한 적이 있으며 고아원 등 수용시설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도 벌이고 있다.
화제의 '결산표'는 '자선활동 요약-국내, 국외'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진 두 개의 표로, 이 표에 따르면 장나라는 2002년 출연한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의 개런티 전액과 같은 해 공익광고 출연료 1억 원, 또 영화 '오! 해피데이'의 출연료 5천만 원 등 약 19억 원을 국내외 사회사업에 기부했습니다.
표를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아무리 돈이 많아도 힘든 일"이며, "즐거운 뉴스를 접하니 오늘 기분 좋다."는 등 장나라를 칭찬하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ps: 스타들 기준을 보면 안졸리나 졸리 장나라 이전과 이후로 나눌수 있죠 졸리의 선행으로 인해 요즘 할리우드에서 입양이 붐이죠?(졸리효과) 우리나라도 요즘 스타와 팬들의 선행이 유행이죠(장나라 효과) 두 스타를 보면 최고의 경지(신드롬)에 있을때 더욱 적극적으로 했기에 다른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거죠 자기 최고의 경지에 있으면 아쉬울게 없어 안하는편이데 이 두사람은 참 존경스럽운것 같네요 졸리로 인해 붐을 일으켜 본보기가 되어 할리우드에서 붐이 일어나구 장나라도 신드롬이였을때 버는거 거의 기부에 선행으로 팬들이 자극 받아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구 우리나라도 보면 지금 스타들과 팬들의 선행붐이 장나라때부터 그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