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유학가기 전엔 양남만 만나야지 하는게 없잖아 있었는데 ㅋㅋ 가고나서 생각이 좀 바뀐거같기도 .. 아닌거같기도 .. 얘네는 표현이 워낙에 성적으로 좀 직설적이라 깸짹놀랠때도 있음. 우1버라고 택시같은건데 모르는 사람들이랑도 탈 수도 있는데 그 때 친구랑 탔다가 좀 멋있는 양남2명이 먼저 타있었는데 걔네가 먼저 말걸어서 연락처랑 인슷하 주고 받았는데 엄청 잘생기고 옷도 잘입는 남자애가 되게 착했었음 그 우1버에서 결국엔 나랑 내친구, 걔랑 걔 친구랑 걔네 남자애들 목적지에 내려서 그게 클럽이었음ㅇㅇ 거기서 걔가 걔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술도 사줘서 계속 마시다가 난 취하고 걔랑 춤추고 놀다가 난 그냥 집 갔는데 얘가 연락와서 나보고 너 너무 귀엽다고 너랑 한국식당가서 밥 같이 먹고 싶다하고 연락 좀 하는데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당연히 성적인거 ㅇㅇ 섹스언제해봤냐 몇명이랑 해봤냐 등등 그러면서 나보고 자기는 전여친이 너무 또라이였어서 그냥 맘에 들면 섹스 한다고 하면서 나보고 대놓고 너가 너무 좋은데 같이 자자고도 했었음 ㅋㅋㅋ 첨엔 이게 뭘까 .. 했는데 내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연락하고 재밌게 지내자고 하니가 연락 뜸해지면서 연락 끊김 ㅇㅇ 당연히 내 양남친구들중에선 착하고 젠틀한애들도 많음 근데 난 아직도 저 남자애가 정말 순수하게 내가 맘에 들어서 나한테 자자고 한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동양인이고 지는 백인이니까 내가 지 말 잘 들을 줄 알고 그렇게 말한건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그리고 생각보다 또라이같은 ㅅㄲ들도 많다 그래도 정상적인 애들은 지극히 정상이고 착한애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