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들 알다시피 정우가 버블 잘 안 오는건 알고 있잖아
그에 대해서 예민한 반응 충분히 이해해 어그로도 끌리고 그러니까 근데 팬톡보면 가끔식 애들한테 버블 강요하지마라, 부담주지마라 같은류의 댓글이나 글 많이 봤어 솔직하게 이것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어느정도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애를 까면서 까지 그러는건 나도 반대야 하지만 아이돌은 소통이 굉장히 중요하잖아 그것도 유료앱인데 너무 안 오는건 문제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가끔식 "가성비 갑질"이라고 말하는 팬들을 봤어 4500원이 언뜻보면 적어보일수 있지만 생각해보면 적은돈은 아니야. 애들을 좋아해서 문자메세지를 구매하고 사는거잖아 그 돈으로 다른 필요한 물건을 살수도 있는돈인데 애들한테 지불하는 만큼 공급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안오면 팬으로서 피드백을 요구할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버블을 하지말자는 글도 보였어 근데 버블을 자주 보내주는 멤버도 있잖아 그 멤버를 결제한 팬들은 만족하고 잘 쓰고 있는데 몇몇 자주 안 보내는 멤버들 때문에 강요하는 팬들이 싫어서 없애자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 다른 팬들은 잘쓰고 있는 버블을 없애는게 아니라 자주 안보내는 멤버들이 보내려고 노력해야 하는거 아니야?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만약 내 의견이 너희들이랑 맞지 않더라도 이런 의견정도는 낼 수 있는거니까 피드백하는 이런 말들이 싫다면 무시하고 타싸에서 버블 보내줬으면 하는글을 끌고오지 말았으면 좋겠어. 의견을 내는건 자윤데 끌고와서 왜이러냐, 강요하냐 등등 글을보면 불쾌했거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까 비난하지말고 어덕행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