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치킨 진짜 좋아하거든

진짜 치킨은 웬만하면 다 좋아하고 브랜드 안가림 치킨이면 오케이임 다만 통구이는 내 스탈아님 나는 튀김옷이 생명이라고 생각ㅇㅇ 무튼 나만의 치킨 자부심이 있는데 한 3년전에 치킨을 추천받음 그 땐 진짜 그 브랜드 사람들 잘 모를 때였음 내가 모르는 치킨이 있다고? 약간 자존심 금가서 그 날 바로 시켜먹음 근데 ㅅㅂ 와 JMT 진짜 진심 개맛있음 근데 이게 먹다보면 질릴 수 있잖아 그래서 추천받은 후로 꾸준히 한두달에 한번씩 그 치킨 시켜서 먹음 3년 후 후기다 여전히 존맛이다 먹을 때마다 행복하다 맛있어서 치킨이 입에 들어가면 녹는다 ㄹㅇ 근데 이거 지점 잘만나야됨 어느 지점은 거지같이 튀긴거 또 튀기고 그래서 주던데 그럼 치킨 할아버지가 와도 그 치킨은 못살림 근데 무튼 울 지역 지점은 진짜 개존맛이었음 3년 동안 먹어본 결과 너네한테 자신있게 추천해드림 뿌롸닭이라고 진짜 안먹어본 애들 먹어봐라 아는 애들은 또 먹어봐라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