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씀 20대 초반엔 엑팬인 거 조카 티내고 다녔음 남사친이 배경화면 누구냐길래 엑소 시우민이라고 하니까 며칠 뒤에 뜬금없이 엑소 로고 유명하지 않아? 되게 다양하고 신기한 거 많더라~ 이러더니 나는 카이가 멋있더라 이러고 내 배경화면 보더니 시우민도 귀엽지! 이럼 ㅋㅋㅋ 내가 노래 틀어놔서 럭키 피터팬 듣더니 엑소 노래야? 뭔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다 이러면서 며칠 뒤에 엑소 노래 추천해달라고 하고 ㅋㅋ 남팬의 조짐인가!! 덕메가 생기는 건가!! 이랬는데 얼마뒤에 갑자기 고백함 그렇게 친구 한 명이 가버렸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