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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은 듀오그룹

초콜릿팔로우 |2020.04.27 09:43
조회 247 |추천 2





2005년 4월 27일 일본에서 'Stay with me tonight' 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던 동방신기

한국에선 앨범 낼때마다 3~40만장 팔고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잠실 주경기장에서 하고 수많은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고 대상 그랜드슬램을 거머쥐는 탑스타 탑아이돌이였지만 일본에선 만장도 안되는 앨범 판매량에 음향시설도 안 좋고 장판 하나 천 하나 달랑 깔려있는 울리는 강당안과 강당 계단에서 유선마이크 들고 노래를 불러야했고 햇빛 쨍쨍한 에이네이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서 화장실타임으로 불렸던 2005~2006년의 동방신기





2007년 부도칸 무대 설때 동방신기




서운한 마음이 들지않게 본인들만의 스위치를 키면서 활동해야했던 동방신기



2007년 부도칸과 2008년 홍백가합전 2009년 초 도쿄돔 무대에 서고 에이네이션에서도 뒷순서 무대를 서며 일본에서도 탑스타 반열에 올랐던 동방신기




하지만 행복도 잠시 갑자기 찾아온 아픔과 공허함 그리고 갑자기 사라져버린 스케줄



의지를 다지는 동방신기




2009년 홍백가합전과 FNS가요제에서 덤덤하게 노래부르는 동방신기

동방신기 , 카시오페아 , 비기스트 모두에게 최악의 해가 되어버린 2009년과 2010년 그리고 금지곡이 되어버린 Stand by U와 Proud

그 당시 동방신기의 나이는 겨우 22살~23살 24살~25살이였다



늘 리더라는 책임감을 갖고 자신에게 무척 엄격했던 그는 언제나 그 미소를 흐리지않고,

사랑받고있다는 자신에 깊이 감사하며 그 이상의 사랑으로 보답하려고 항상 뜨거운마음을 가슴에 안고있었다.

그러나 그런 그가 내게 딱 한번만"저는 사랑 받고 있을까요?" 라고 물어본적이있었다. 얼마나힘든일이였을까.

그 말에 망설임없이 "물론이죠" 라고 끄덕여주니 "그렇겠지요, 죄송합니다.." 하며 다시 평소의 미소를 되찾은 그.

-2010년 3월 에디터님이 쓰신 글-



원래 동방신기는 2명이서 나올 계획은 아니였다. 2010년 8월 21일 서울 SM콘서트에서 두명이서 한 무대를 이수만 대표가 보고 ''2명이서도 충분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그래서 2명이서 다음해에 앨범을 낸것이다.



반 이상 빠진 멤버의 빈자리를 2명이서 채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던 유노윤호 최강창민

2년 3개월의 긴 공백기를 거치고 2011년 1월 5일 지금은 ''창민아 생일축하한다'' 이걸로 유명한 정규 5집 왜 (Keep Your Head Down)라는 곡으로 컴백한 동방신기





갈수록 편안해지고 여유로워지는 엠스테 왜 (Keep Your Head Down) 무대





지금은 닛산 무대에 설 정도로 성장한 동방신기





이래서 갓방 갓방 하나봅니다

오늘 일본에서 데뷔 15주년을 맞은 동방신기

https://youtu.be/Kvp6MxZcZZM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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