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그림 그릴 것 같은 착장
번지점프 뛰어내리면서 봐도 그림 그릴 것 같은 100호 캔버스가 놓인 방
방송 켜자마자 인사도 말도 없이 앞치마부터 매고..
야무지게 소매도 걷어주고
아무런 설명도,
말도 없이 물감 짜기 시작하더니만
1분 20초만에 첫 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슈가 답다..
그리고 그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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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붓질하는 소리가 거의 ASMR 급임ㅋㅋㅋ
또 한 8분정도 아무말 없이 물감 짜고 칠하기만 반복함
화면으로 보면 실제 색이랑 다르게 나오는 거 같다며
한마디 하더니 또 9분동안 묵묵히 붓질만 함ㅋㅋ
그러다 문득 깨달은 슈가
새로운 앨범 작업 소식과 떡밥 예고해줌
+ 그림의 ㄱ자도 모르지만 재밌다고 함
+ 공연 못해서 여러가지 공부들 많이 하고 있다고..
방탄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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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가 사용한 도구들이 어머니가 쓰시던 것들이고 사용법도 어머니께 배웠대
틈틈이 작업해서 완성작품들 팬들 보라고 올려주겠다고 하고 갔음
민화백.. 개좋아 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