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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윤기가 오는구나 .. 우리 윤기 ..

우리 윤기 ... 우리 윤기 ... 진짜 이런 식으로 두 마리 토끼 다 잡아서 나오면 나는 진짜 또 민윤기한테 겉과 속 다 투명해지는 물젤리 재질밖에 못돼 진짜 .... 오늘 바빠서 이제야 들여다봤는데 진짜 이 소식은 진쩌 벅차오른 내 맘 주체가 안돼 글을 안 쓸 수 없음에 이렇게 적어본다 ..... 내가 이렇게 주접뿐이 못해서 글 안쓰는 건데 ....진짜 늘 발려지는건 나와 이삐들과 식빵위의 잼 뿐이었지만 목소리면 목소리 능력이면 능력...우린 또 우리 민이언맨한테 발려지겠지 ... 하 심장 무리수 X 배수 마냥 떨려와서 난 진짜 이제 바디친구 chair보다도 열심히 떨 수 있게됐고 ... 하 진짜 사랑해 ..ㅡ 사랑해 ... 안 봐도 예쁠 우리 윤기 목소리 .... 나 벌써 상상가꾸 저기 멀리서 윤기 목소리 들려.... 유포리아에 이어 윤포리아.....아 정말 나는 요새 너무 떡밥 알차서 간장게장 재질 된것같꾸 ... 떡밥 너무 먹다 몸무게도 늘고 ... 벅차지만 그래도 목 막히는거 너무 또 기다려지고 ... 체 하면 손가락 따면 돼 더 주고 더 체해서 열 손가락 다 따도 되니까 ... 가져와 bring the 떡밥 oh yeah .. 지금 장담하는데 엄청난 소식에 급성방체 들린 이삐 밤이 되었읍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나만 볼게 ...

너무 좋아 급하게 오는바람에 .. 인증에 날짜 빼먹어꾸 ..
그래서 수정해꾸 ...

+애드라 댓글들 다 읽어보았꾸 .. 내 주접에 도망가지 않고 함께해줘서 고맙꾸 .. 자꾸 나 맞냐고 물어봐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삐들 나 너무 송구스러워서 고개 숚인 재질 되었지만 사랑하꾸 .. 나 어떻게 살아온거냐고 ㅋㅋㅋㅋㅋㅋ 이삐들끼리 댓에서 ㅜㅜ 토론했던데 평범했던 내 삶의 그래프가 방탄 만나고 나서 행복폭발로 수직상승하여 네버마인드 창공까지 닿았을 뿐이고 .. ㅜ 암튼 고맙다궁 .. 글고 땡스투 마이 오늘의 그냥댄스 장인 흰 절편 민슈가....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ㅇㅇ|2020.04.27 14:44
이삐는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렇게 청산유수로 글을 쓰는걸까
베플ㅇㅇ|2020.04.27 14:20
진짜 표현이 좀 그럴수있는데, 이 이삐는 뭐하는애인가 궁금하다........
베플ㅇㅇ|2020.04.27 20:11
민트이삐 ..... 그녀가 쌓아올린 주접의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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