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톡선에 올라온 댓글 몇천개있는그글 추천순으로읽는데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
솔직히 입덕할거같고 뷔최애될거같은데 진짜 미친듯이 까이는거 너무 울고싶을정도로 속상하다.. 아직 정식으로 팬두아닌데 이런감정을 내가느끼는데 실제 태형이 팬들은 어떨지 정말...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서 미안해
내가 본 태형이는 진짜내가 돌을 잘알지 못하지만 진짜 이렇게따듯하게 진심을 전하는사람은 없을정도로 팬을 진심으로 사탕발린말들이 아니라 뷔만의 언어로 팬들한테 사랑한다고 (그것도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때 느끼는감정 그러니까 이성적인거말고 가족들사랑하는것처럼 아끼고 감사해하고 소중히여겨지는존재 있잖아 그런종류의 사랑)전하는거같은데
대체 왜..날조로 까는거야..
팬들 만만하게봐서 무시하는거 전혀아닌거알겠고
내가 연예인 이미지안믿었는데 이미지가 아닌것도 태형이를 통해서알았어
진짜 내가 본 남자중에 거짓말안하고 제일 착하고 게다가 순수하고 아기마음을 가진 남자라고...
속상해서 적어봤어...
이거보고 내진심알아줬음좋겠어
내가 항상그리고 너네들 응원하고있다는것도
정말 방탄이들 지켜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