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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나체로 집을 활보하셔요

ㅇㅇ |2020.04.27 20:17
조회 190,042 |추천 638

안녕하세요. 글 내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어머니가 나체로 집을 돌아다니세요..
시댁이란 집이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두번 씩은 가는데요
아버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없으세요.
항상 남편이랑 제가 오면 목욕 하신다고 들어가세요.. 혼자 계실땐 무서워서 맘 놓고 목욕을 못하시겠대요
목욕을 하시고 나오시면 안방가셔서 머리를 말리시고 로션을 바르시고 어떨땐 나체상태로 음식도 만드시거나 소파애 앉으세요 그래야 물기가 뽀송하게 마른다고.. 저는 너무 불편해요. 남편은 원래 그랬던거처럼 별 반응이 없어요. 남편 어렸을때부터 그러셨대요... 근데 항상 볼때마다 적응이 안돼고 찝찝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638
반대수31
베플남자아가리와대...|2020.04.27 22:14
진격의 시모 도 아니고...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 성주신도 놀래서 저집에서는 못 살 것 같은데... 그냥 앞으로는 같이 가지 마시고 남편 혼자 다녀오라고 해요... 혹시 시모 본가가 아마존인가요? 상상 안 한 뇌 삽니다.
베플ㅇㅇ|2020.04.27 20:43
남편 혼자 보내면 됩니다
베플띠용|2020.04.28 10:30
와 역시나 홀시어머니이군요.. 그냥 아들 부부한테 시위하는거죠 자기도 여자라고 ㅋㅋㅋ 저런 시모 밑에 난 아들은 멀쩡한가요????? 하긴 엄마가 저래 나오면 경악하면서 옷입으라 해야 정상인이지.. 미친 시모와 도라버린 남편이랑 사느라 고생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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