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팡이 부산 동구에 있는 펜트하우스 매물 (약 10억원)을 마음에 들어함
2. 양팡은 머리하러 먼저 가고 양팡 부모가 계약을 양팡이름으로 도장까지 찍으며 진행했으나 계악금( 매물의 10% = 1억원정도)은 OTP문제로 집가서 준다함
3. 하지만 3개월 잠수때리더니 갑자기 다른집을 샀다고 뉴스에 뜸
4. 계약자가 연락을 하자 갑자기 양팡이 자기네들 맘대로 계약을 파기해버린다고 함
(만약 계약자가 양팡과의 계약때문에 지금 살고있는 세입자와 재계약을 하지않았다면 6억~7억정도되는 전세자금을 세입자에게 줬어야함)
6. 계약자가 계약금을 달라하자 양팡측에서 계약금을 주지않았으니 이 계약은 무효라며 개소리를 시전함
7. 계약자가 반박할 수 있는 대법원판례를 보냄
8. 거기에 다른 꼬투리를 잡은 양팡은 엄마아빠가 멋대로 계약한거고 나는 허락한적없다며 메시마냥 부모를 팔아버림
지금 양팡은 공지로 쉬고온다하고
빤스런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