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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소녀’ 김다래가 2년여 만에 mc로 돌아온다.
지난 2005년 일본 유학을 떠났던 김다래는 최근 종합오락채널 tvn의‘tvngels-시즌3’의 mc로 발탁됐다.
tvn 측은 한국과 일본의 여성들이 대결을 펼친다는 포맷인 ‘tvngels-시즌3’과 그동안 일본에서 생활해온 김다래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 mc로 발탁했다.
프로그램 한 관계자는 16일 전화통화를 통해 “김다래가 ‘tvngels-시즌3’의 안방 마님으로 나선다”며 “일본에서 배운 유창한 일어 실력과 재치 넘치는 진행 솜씨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다래는 최근 연예기획사 jqbric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 재개에 나선다. 김다래는 2005년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노란색 우비를 입고 귀여운 외모와 말투를 선보여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