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학교 다닐때 도덕책에 써있는 서로 칭찬하기 너 오늘 멋지다 넌 마음이 참 예뻐 말끝마다 너무 고마워 붙이기 항상 감사하기 이런거 배우잖아 이런걸 ㅅㅂ 오글거려서 실생활에서 어떻게 해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뭐 대단히 각잡고 정자세로 해야하는게 아니고 그냥 애들처럼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하면 되는거더라고 특히나 남자애들이 한국어로 저러는걸 처음봐서 약간 충격?이었음 꼭 누구를 까내리지 않아도 칭찬하면서도 웃겨서 빵터질 수도있고.. 이걸 지금보다 어렸을때 미리 알고 그게 가능한 사람들을 곁에 두었다면 서로서로 자존감도 더 좋아지고 목표도 높아졌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이젠 좀 오글거려도 주변사람들한테 실천하면서 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