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준희들은 외부에서 괜히 쌉소리하는거에 속상하지말라고 정리함
슴이 주는 억지 감동서사라는 애들은 그런걸 깨어있는 현명한 안목이라고 착각하고 사는듯한데 그렇게 사사건건 대기업의 의도 넘겨짚으려고 들면 내귀에 도청장치 되기 십상이니까 진심으로 조심하길
1. 외부적인 요인이라면 안그래도 요즘 유독 멤버들 사이 궁예나 루머 판쳐서 한번 짚고 넘어갈 시점이기도 했음
2. 그놈의 그룹 서사적으로 따지자면 5년차에 그 흔한 속마음 알기 예능같은것도 없었고 데뷔초때 엔라에서 종이쪼가리로 캠프파이어 하면서 반장난식으로 한게 다라서 2집 리팩 전쯤에 돈독해진거 짚고 넘어갈 시점임
한처먹인다는 애들한테는 진짜 팬들한테 한처먹인다는게 뭔지 보여줘야하나
한을 처먹일려면 애들한테 진지하게 칭찬을 시킬게 아니라 지금까지 힘들었던점들 나열하라고 시켜놓고 눈물의 똥꼬쇼를 시켜야지
플레인한 똥꼬쇼론 부족하지 않겠어 우리가 이렇게 힘들고 불쌍하고 엔시티가 언제 잘될지도 모르겠고 몸도 아프고 정신도 가끔 오락가락하는데 괜찮은척하는거예요데헷 우리가 성공못해서 팬들한테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이고 세상이 우릴 괴롭힌다고ㅠ 이런 쌉답정너짓을 하게 해야지
서로 칭찬하는거 보면서 보통은 돈독한거에 감동받고 나는 제3자지만 팬으로써 함께가면서 앞으로도 계속 공감하고싶다고 느끼지 애들이 이렇게나~ 불쌍하다며 한을 처먹는다면 그게 꼬인거고 이상한 인간이고요
+ 다 연기라는 애들은 그냥.. 언급해줄 가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