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결혼을하면 본인 삶은 없어지고
나자신도 없어진다. 나란 삶보다는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살아가야한다. 근데 아무도 희생하면서 봉사하면서 살아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다
가정을 지키기위해
여자들은희생을 해야한다. 그렇다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희생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누구하나알아주는 사람은 없고 아프고 힘든 삶이다.
누구나 그렇게 사는건 아니지만 결혼은행복과 동시에
본인의 삶이 없어지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아픈 삶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나자신이 희생하면서 사는것이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