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왜이러는거야?
나 좀 이제 힘들라하는데
이삐들도 그러니?
민윤기 글에 댓글보면
앓고있는 이삐들..
나도 그렇다
민윤기야 떡밥좀 그만 올려
일상이 버거워지잖아
앓다가 몸져 누우라는거니
난 모르고있었다
민윤기에 스며들고있다는걸..
낚시 좋아하던데 강태공이었구나
낚인줄도 모르고 있었다
이삐들아
난 머글이었다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위선양하는
우리 방탄 응원하고
방탄 보유국임에 국뽕차고 그랬는데..
점점 힘들어진다ㅜㅜ
피리부는 사나이들의
피리소리에 홀려서 따라가다보니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네ㅠ
그냥 요즘좀 힘들어져서
끄적여봤어
너희는 괜찮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