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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 / 노래후기머글인데 잠깐만 들어와줄래?

어제 기습으로 4.5탄 들고왔는데 잘 읽어준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 댓글 달아준 친구들아 이제 다 읽었어
지금 집에 들어와가지고 ㅜㅜ 그리고 이제 이삐할때
됐지 않았냐고 추천 누르고 싶다고 해준 친구들아
나 사실 닥눈삼 너무 지키고 싶어서 지키느냐고...
나 팬톡 처음 놀러온 날이 1월 4일인데 ㅋㅋㅋㅋㅋ
너네 글쓰고 함께하는 모습들?이 좋아서 이렇게
체크해놨던거 아니...지금 다시 보니까 너무 새롭고
웃겨섴ㅋㅋㅋㅋㅋㅋ나 혼자 뭐했는지....벌써 날짜가
5월이 되어가고 이제 닥눈삼 어느정도 된것같아서
5탄으로 올때는 인증 제대로 해서 이삐로 글써올거야
아직 들을 노래가 참 많긴하고 방탄이랑 사람들을 더
알아가려면 멀긴 했는데 노래 후기 쓰면 쓸수록 내가 점점
듣는 노래가 쌓여갈수록 진짜 멋있는 사람들임이 분명하다고
느껴져서 오래 옆에서 친구로 남고 싶어졌어 그래서 다음엔
이삐로 인증 제대로 해서 글 써올게! 그리고 몇개월동안
머글로써 노래도 물어보고 아이돌 문화 제대로 모르던 내가
너네가 쓴 여러글들 보면서 뭔가 많이 배우고 감정도 많이많이
느껴서 너네랑 친구하고싶은 마음도 이삐가되겠다는 마음에
아주 큰 한 몫 했다 아무튼 얘기하고싶어서 들어왔어
아 나 쑥스럽지만 1월에 체크해놨던거 ㅋㅋㅋㅋ ㅠㅜ
사진 두고간다..그냥 뭐라해야하지 되게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왔나봐 내가 후기에서도 썼었는데
가수랑 팬이 이렇게 돈독해보인다는게 너네가 첨이여서
.....아무튼 나 오늘 그냥 얘기하고파서 ㅜㅜ tmi면 미안해
잘자 !! 안믿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냥 몇개월 이렇게
훅 지나있는게 새삼 신기하네 머글로써 마지막 인사하러
왔다고 생각해줘 잘자 애들아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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