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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 그리고 아나운서들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
바로 mbc 6층에 자리 잡고 있는 아나운서국입니다. 이곳으로 출근하고 자신의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고 또 방송 준비를 하는 곳...
mbc 아나운서들에게는 또 하나의 집과도 같은 곳이죠.
가장 편안한 아나운서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아나운서국 구석구석에서 아나운서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출처 : mbc)
동안클럽에 출연한 mbc 여 아나운서들
만원의 행복 촬영중인 오상진 아나운서
팬들로부터 생일 케익을 받은 이정민 아나운서
편한 모습의 임경진 아나운서, 평일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시죠?^^
류수민 아나운서와 신입 허일후 아나운서 그리고 그 뒤엔 김완태 아나운서
보조개가 귀여운 류수민 아나운서, 별명이 토리라고 하네요~
언제나 멋진 이재용 아나운서
화제집중을 오랫동안 진행하고 있는 김정근 아나운서, 그 뒤에 어렴풋이 보이는 나경은 아나운서
한준호 아나운서, 이분 땜에 주말에 오후 뉴스 기다리고 계신다는 분들 많죠?^^
마지막으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박혜진 아나운서
퇴근하기 직전부터 퇴근하는 모습까지 동료 아나운서인 김완태 아나운서가 찍은 모습이라고 하네요.
정말 예쁘기도 하지만, 따뜻하고 지적이고 한마디로 멋진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