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벽이라 잠시 오글거리는 말 한 번 해보자면 내가 되게 오래 전부터 지성이가 최애였거든 언젠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데뷔하기도 훨씬 전이니....몇 년 동안 팬의 입장에서 지켜본 지성이는 진짜로 한결같은 사람인거 같아. 곁에서 응원하는 팬들을 절대로 불안하게 만들지 않아...물론 내가 지성이의 친구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라,,,얘가 어떤 사람이다!라고 딱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 아 지성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
ㅋㅋㅋ낼 오랜만에 컴백하는데 초동도 그렇고 여러모로 성장한게 보여서,,,뭔가 울컥하기도 하고 좀 떨리기도 하고...잠이 안와서 아무말이나 막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