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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엔터계종사자의 tmi

ㅇㅇ |2020.04.29 10:15
조회 515 |추천 2

심심해서 써본다
1. 당연하겠지만 연예인 보는게 일상임 그래도 만날 때마다 새로운 연예인들 ㅋㅋㅋㅜㅜ
2. 가끔 엄청 어려보이는 아이돌들이 무대 올라가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거 보면 기분 이상해짐
3. 엔터계에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다
4. 소문이 엄~청 빨리 돌고 소문의 출처도 되게 믿을법함(샵 직원이나 백댄서들 등등)
4-1. 이래서 아이돌 연애 찌라시 같은 게 미리 퍼지는 것 같은데, 아이돌 연애는 오래갈 가능성이 진.짜 적음 니들이 소문 듣게 될 쯤엔 헤어졌을 가능성이 농후함... 나이가 어릴수록 더더욱
5. 연애 진짜 신기한 경로로 어떻게든 만나서 하긴 한다..
6. 니들이 티비로 보는 연예인들 실제로 보면 카메라 안돌아갈땐 다 피곤해서 자고있음
7. 연말 되면 진짜 바쁘다.. 항상 바쁘긴하지만
8. 갑질 심함(연예인들 말고 상사)
9. 연예인들이 스텝한테 인사해주고 고생하세요~ 이렇게 한마디만 해줘도 엄청 힘남 ㅠㅜ
10. 이 직업에 환상? 이 있어서 이쪽길을 생각해보고 있다면 재고해볼것
10-1. 열정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음.. 봉급이라든지 직장내분위기 내시간갖기어려움 등등 난 초반엔 탈모 올정도로 스트레스 심했었어

음.. 더 생각이 안나네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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