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정민, 2살 연하 신인 연기자 정승우와 열애 중

코코아 |2007.05.22 00:00
조회 1,86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손호영의 누나로 더 잘 알려진 vj 출신 방송인 손정민(30)이 신인배우 정승우(28)와 2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이 2005년부터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고 손정민은 4월께 미국으로 cf 촬영을 떠났던 정승우와 현지에서 만나 la 등지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당시 정승우와 손정민은 주위 스태프들에게 스스럼없이 '연인'사이임을 밝혔고,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5년 단편 영화 ‘더 셀링(the celling)’을 함께 촬영하며 첫 만남을 가졌다. 이 영화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 측근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뿐,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지 않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결혼에 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손정민은 유창한 영어실력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교양프로그램에서 mc이자 패널로 활동 중이다. '셀링' 이후 영화 '원탁의 천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도전에 나섰다. 180㎝가 넘는 훤칠한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정승우는 영화 '아는 여자'와 '복면달호'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