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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열애 43세 띠동갑 변호사 강호성씨와 작년 만남

단아한 이미지의 탤런트 명세빈(31)이 강호성(43) 변호사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조선 6월호가 ‘명세빈이 새벽 기도를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워온 유명 로펌 변호사와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라는 기사를 게재한 뒤 명세빈의 결혼 여부가 연예가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명세빈은 언론매체와 전화통화에서 “사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올 가을 결혼이나 현재 결혼 얘기가 오가는 중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결혼을 하려면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전했다.
한 달 전부터 열애설에 휩싸인 명세빈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 변호사는 검사 출신의 유능한 변호사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 두 사람은 지난해 교회에서 알게 됐고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상태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명세빈은 친분이 두터운 교인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강 변호사와 동석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명세빈은 강 변호사의 착한 심성과 현명함에 매료된 것으로 측근은 전하고 있다.
명세빈은 올해 mtv 드라마 ‘궁 s’의 여황제 역할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뒤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