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가능한 타팬인데 방탄 잘하는거 알고 유명하니까
타이틀은 다 들어봤지 내가 안들어도 어딜가나 다 나오니까
근데 솔직히 Fake love때 너무 크게 타이틀 좋았어서
난 그 전 후로는 그냥 딱히 크게 감흥은 없었거든(혹시라도
오해하지마 안좋다는 얘기 절대 아님) 암튼 그랬는데
오늘 어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다가 .....
내 친척동생이 아미인데 개가 벨소리로 heartbeat를
해놓은겨.......아 들었는데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멜로디가 떠나질 않아서 한시간전에 전화해서 뭐냐고
물어보고 계속 듣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럽 컬러링하고싶어서 찾고있는 날 보며
벽에 붙어있는 내 본진 포스터 속 내 본진 눈동자를 보며
심히 혼란스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노래 좋다고 얘기하러옴...내 본진 말고 딴 노래로
컬러링을 고민해보다니...암튼 얘기하러왔어 ㅅㄱ해라 화팅
이건 ㅇㅌ에서 줍한 짤인데 뭐 두고갈건 없고 이거 두고감